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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Work’ Category

최근 진행하는 프로젝트 통계 정보.

최근 업무 이외에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인 ‘장바구니’ 모바일앱에 대한 사용통계이다.

우선, 간단하게 요일별과 물품별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통계를 만들어 보았는데.

역시, 식료품의 비중이 높고, 수/목요일과 주말에 사용 빈도가 높은 것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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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10월 사용 통계 - 요일별

장바구니 10월 사용 통계 – 요일별

카테고리:Mobile Platforms, Work

iOS5의 새 기능 – 뉴스가판대(Newsstand)에 대해서…

최근에 iOS5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면서 처음으로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Siri 였습니다.. 매우 멋진 시연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다음에 관심을 끄는 것은 ‘뉴스가판대(Newsstand)’ 입니다.

개발하는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기존 앱 개발 방식과 동일하게 개발한 후에 간단한 설정, 뉴스가판대에 올리기 위한 보기 좋은 아이콘 준비 만으로 뉴스스탠드에 앱을 배치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컨텐츠의 정기적인 릴리즈를 위한 부분인 백그라운드 다운로드 다운로드와 앱 컨텐츠 변화에 따른 아이콘을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하면 개발에서는 모든 준비가 되는 것이죠. 새로 업데이트 된 것을 알려주는 리본은 iOS5가 자동으로 처리해 주더군요.

그런 기존의 뉴스나 잡지 앱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바로, 배포 방식과 앱 표시 방식입니다. 기존의 정기 간행물 중에 앱의 아이콘을 컨텐츠 내용과 변경하고 싶은 경우에는 앱을 다시 빌드해서 고객이 다시 구매을 하게 하는 방식이었죠. 그 이외는 앱의 아이콘은 고정되고, 앱을 실행하면 컨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뉴스가판대’ 앱을 개발하면, 앱을 다시 빌드하지 않고도 앱의 아이콘을 다운로드된 컨텐츠에 맞추어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이콘에 표시되는 ‘New’리본과 ‘뉴스가판대’라는 특별한 위치에 표시되는 부가 효과를 얻을 수 있죠.

뉴스가판대는 위 두가지 방식을 절충했습니다. 뉴스가판대 용도로 개발한 앱의 경우에는 컨텐츠가 백그라운드로 배포가 되면서 변경된 컨텐츠에 따라 앱의 아이콘도 같이 변경이 됩니다.

이런 과정이 정기 구독을 필요로 하는 컨텐츠에는 한번 더 감성을 건드려 주는 요소로 작동할 것 같더군요. 기획하시는 분들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12일에는 iOS5가 일반에 공개됩니다. 정기 간행물을 제공하던 기존의 업체의 경우는 ‘뉴스가판대(Newsstand)’ 방식으로 앱을 변경하는 것을 고민해 보아야 겠네요.

이상 ‘뉴스가판대(Newsstand)’에 대한 간단한 리뷰 였습니다.

구글의 푸쉬 노티피케이션 서비스 – C2DM …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구글에서도 애플의 푸쉬노티피케이션과 같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랩에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 일명. C2DM 이며, 안드로이드 버전 2.2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과 관련된 일부 기사를 링크한다.

[번역]안드로이드 C2DM 을 이용한 Chrome to Phone 에 관하여
[번역] 안드로이드 Android Cloud to Device Messaging(C2DM)

관련 기사와 정보를 토대로 가입을 시도해 보았다.
서비스 가입을 위한 사이트는 http://code.google.com/intl/ko-KR/android/c2dm/signup.html 이다.
C2DM 가입 화면
가입을 시도해 보았다.
정보들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일 최대 메시지 수, 피크시의 메시지 수와 함께 제한되는 것으로 보내는 쪽의 총 메시지 수와 개별 장비로 전송되는 메시지 수를 검토해서 구글에서 제한 할 수도 있다는 문구가 보인다.

하지만, 가입을 절차를 완료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아직 완성도 있게 만들어 지지는 않은듯 한다.
일부 사용자 중에서는 6월부터 개발해서 테스트가 잘 되었으나 최근들어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다.
전체 스마트폰의 점유율 1위를 달리는 안드로이드의 푸쉬 서비스 환경에 기대를 해보지만 아직은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다.

최근 발표된 윈도우폰7에 이어 안드로이드까지 정식 서비스가 된다면 역시 실시간 메시지 전달 플랫폼은 더욱 부각이 될 것이다.

아이폰 앱 추가 개발 시작

웹 부분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다시 아이폰 앱 부분을 시작했다.
진행해야 할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기본적인 흐름의 UI(아이디 등록, 데이터 표시 등)
  • REST API를 이용하여 서버로 부터 데이터 읽어오기
  • push notification 표시
  • SNS, Email로 포워딩

두달 이상 손을 놓은 상태여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은 두달 손을 놓은 앱이 빌드가 안되었다. 원인은 SDK와 iPhone의 버전이 달라서 였다.
SDK를 4.1버전에 맞는 것을 다운받아 업데이트를 하니 빌드 후 장비로 배포가 되었다.

프로젝트 진행상황… 9월 10일!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 6월 4일 경이였으니… 어느덧 3개월이 넘어서고 있다.
그 3개월은 사상 유래가 없게 더웠고 드물게 서울 근처를 지나가는 태풍도 경험을 했다.
그리고 나의 프로젝트(tidingsof)는 웹 플랫폼 파트가 조금씩 모양을 갖추고 있다.

어려움이 참 많았는데.. 아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웹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수준에서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진행한 것들은 이 블로그에 풀어나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여유가 없을 정도이다.
두 달여 동안 웹 플랫폼을 학습한 내용은 아래와 같이 별거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의 근간이 되는 웹 기술을 조금이나마 습득한 것에 대해 위안을 삼는다.

  • .Net을 이용한 REST플랫폼 개발
  • ASP.Net을 이용한 표준 웹 개발(CSS + JavaScript)
카테고리:2010 Project 태그:, ,

tidingsof.com 2010년 개발 진행 사항

이번 주에는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보게되는 웹을 구현하고 있다.

플랫폼의 개요, Open API 설명 그리고 실시간 업데이트 정보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어느정도 웹 개발 경험이 있다면 금방 진행할 정도로 쉬운 수준이지만 1주일 이상이 걸리고 있고 실시간 업데이트 부분에서는 다음 주에도 완성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가 없다. 쉽지 않은 과정이 이번만은 아니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다.

아무튼 현재는 전체 웹의 구조가 마무리 되는 대로 모바일 앱 개발을 최종 마무리하고 심사를 등록해 둔 상태에서 웹 개발 부분을 좀 더 보강할 예정이다.
많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모바일 앱과 플랫폼으로서의 웹 서비스, 웹 UI를 모두 경험하고 잘 갈고 닦아 나의 확실한 무기로 만들어야 겠다.

간단하게 몇개의 페이지를 아래 첨부한다. (전문적인 디자인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이니 UI가 맘에 안든다는 댓글은 반사합니다.)

http://www.tidingsof.com
기본 페이지 – tidingsof 플랫폼 소개 및 앱 다운로드 링크

http://www.tidingsof.com
Open API 설명 페이지 – 기본적으로 제공자들이 사용하게 될 API에 대한 설명

http://www.tidingsof.com

개인 사용자들이 로그인 한 후에 자신의 정보를 볼 수 있는 화면

도메인 등록과 테스트용 서버 세팅

서비스의 중심 엔진인 데이터 처리와 REST API 가 일단 마무리 된 후에 그것을 일단 개발용으로 서비스 해줄 서버가 필요해 졌다. 그래서 집에서 쓰지 않는 데스크탑에 설치를 하고 DB를 올려 웹서버와 DB서버를 일단 겸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

개발용 PC에 있는 DB를 백업해서 올려주고 SOAP을 지원해 주는 서비스와 REST 오픈을 위한 서비스를 올린 상태이다. 인증 샷으로 Json 응답이 온 화면을 올린다.

향우 남은 과제는 일단 두가지 위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 웹과 아이폰 앱 개발이다.
사용자 웹은 최대한 HTML5와 CSS3를 접목해서 표준 웹 접근성을 고려할 예정이다.
아이폰 앱을 일단은 가장 쉬운 UI인 테이블 뷰 형태를 고려하고 있으면 다른 부분이 완료되면 개선을 해 나갈 생각이다.
이제는 사용자의 사용성도 같이 고려가 되어야 하니 다시 사용자 관점의 흐름 설계도 잊지 말아야 한다.

8월은 좀 더 어렵지만 좀 더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인증샷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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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오픈을 마치고…

프로젝트의 두번째 기술인 REST API에 대한 테스트를 마쳤다.

역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만을 개발하던 나에게 웹개발과 그것을 REST 형태로 오픈하는 것은 만만하지는 않았다. 물론, 이번 과정도 기존의 .NET기술을 최대한으로 이용해서 오픈을 할 수 있게만 만든 형태이지만 일단 기능이 동작하는 것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현 단계에서 웹 엔진 역할을 하는 것은 두단계로 동작한다.
첫번째 단계는 .NET XML WebService를 통해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주고 받으면서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다.
두번째 단계는 위 WebService를 이용해서 REST 형태로 오픈하는 API 서비스를 두었다. 이것도 역시 .NET기술인 WCF Service Library를 윈도우 서비스 형태로 돌리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두 가지 모두 기술 자체보다 기능에 의미를 두는 프로토 타입이라는 생각으로 작성하고 있다.

이제 남은 단계는 자체 웹과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기능을 정리하여서 XML WebService에 기능 구현하고, 그 중에서 API로 오픈할 기능만을 모아서 REST형태로 보강하는 단계와 이를 사용하는 웹과 모바일 앱을 다듬는 일이 남아 있다.

플랫폼으로서의 웹, UI로서의 웹 그리고 다양한 접근을 위한 앱으로 만들어지는 모바일 환경을 빨리 적립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 날을 기다린다.

그런데 혹시 좀더 빨리 진행할 수 있게 투자(시간, 돈)해 주실분은 없는건지?

개발 : 아이폰을 넘어 웹의 바다로~

대략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한달여가 지나가고 있다.

당초 겁없이 시작은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다. 10년을 개발을 해 왔지만, 오로지 .NET기반의 개발에만 전념해 온 터라, 이번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요소를 정리한 후에 어려움이 좀 있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닥쳐보니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시간은 예상보다 조금 더 걸리지만 조금씩 풀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단 1달 동안 첫번째 관문이였던 아이폰 앱 개발에는 어느정도 익숙해졌고 이번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정도의 개발은 진행이 가능해 보인다.

이제 앞으로 남은 과제는 REST기반의 OpenAPI작성, OAuth기반의 인증, 사용자 웹 UI 그리고 백그라운드 서비스인데 우선 웹에 대한 기본 공부를 좀 해야 할 것 같다. 앞으로도 갈길이 멀지만 한가지 믿는 구석은 개발에 대한 지식 접근 속도가 좀 빠른 편이라는 것이다.

특히, 지금부터 하는 작업은 하나 하나 끝날 때마다 공개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더욱 기대가 된다. 나의 목표 10월이 지켜지고 단순하지만 힘이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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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Notification..2 (notifo.com)

두번째 푸쉬 서비스는 notifo라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계정을 만들고 이를 통해 노티를 보내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의 공지를 보면 현재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만을 제공하고 있으나, 곧 블랙베리나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 사용 방법을 한번 보자.

우선, notifo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입 절차와 본인의 아이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가입에는 id, password, email 그리고 본인의 이름을 넣으면 된다. 가입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가능하다.
가입과 설치가 끝이나면 notifo를 서비스를 제공하는 provider의 사이트에서 푸쉬 서비스 요청을 할 수 있다. 여기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트위터 푸쉬를 제공하는 push.ly로 설명을 하기로 한다.
push.ly를 사용하기 위해 twitter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한다. 로그인을 한 후에는 notifo의 계정을 넣는다 이를 통해 푸쉬가 이루어지게 된다. 그리고 기본으로 twitter계정 3개를 등록하면 이제 push.ly에서의 준비는 끝이다. 이렇게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면 곧바로 본인의 notifo 어플리케이션에 푸쉬가 온다. 그리고 해당 푸쉬를 선택한 후에 푸쉬 수락을 해주면 푸쉬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제 푸쉬 제공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푸쉬 제공자도 notifo의 서비스는 매우 맘에 들 것 같다. 매우 간단하고 매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다. 가입과 노티 두개로 모든게 이루어지는 API는 가입자들이 제품에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도 매우 간단해 보인다. 더욱 맘에 드는 것은 아직까지는 푸쉬에 대한 비용도 없다는 것이다.
현재까지는 notifo가 가장 진보된 서비스로 보인다.
향후 어떻게 수익모델을 잡을지와 그와 함께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가 매우 주목해 볼 만하다.

여기까지 notifo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다.

추가적으로 기능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과정에서 해당 푸쉬가 발생하면 동영상이 중지되는 현상이 있다. 일반적으로 침대에 누워서 보는 중이라면 별 상관없지만 손을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무척이나 푸쉬가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필자는 설거지를 하던 중이었는데 손에는 비누 거품이 있어서 폰을 만지기 쉽지 않았다.)
그리고 자고 있는 중에 오는 푸쉬 등은 달갑지가 않았다.
푸쉬를 위한 사용자의 배려도 푸쉬를 활성화하는데 한 몫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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