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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를 서비스에 활용하는 회사들.

최근에 node.js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 활용에 대한 예를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node.js를 사용하는 회사들에 대한 아티클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기 : http://goo.gl/o39pD)
Yammer가 눈에 들어오네요. 역시, 많이 알려진 회사이기 때문이겠죠.
Yammer는 node.js를 proxy로 사용한다는 구문이 있네요. cross domain을 위한 방법이 기존에도 있었지만 (참고, Always Renewal 블로그) 이벤트 기반의 non-blocking 환경에 세션에 대한 리소스 비용을 적게 이용하는 node.js는 정말 proxy와 같은 환경에는 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떨까요? 트윗에 대한 필터링 크롬 익스텐션을 제공하는 Proxlet의 경우는 noSQL인 mongoDB와 node.js를 사용하네요. 특히, 속도에 집중하는 mongoDB와도 node.js는 찰떡궁합일 듯 합니다.

최근(’11/12/5)에 알게된 다른 활용 사례가 있어 소개합니다. 링크드인이 자사의 모바일 웹 관련 서비스를 위해서도 활용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블로그를 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링크드인의 경우도 node.js와 mongoDB를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블로그. -> http://goo.gl/3KY2y

최근(’12/01/24)에 알게된 다른 활용 사례가 있어 소개합니다. 월마트에서도 자신들의 모바일 앱의 백엔드 서비스를 위해서 노드를 활용하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관련한 내용은 블로그에 담아두겠습니다. 주로, 하이브리드 앱 스타일로 구성하고, 대부분의 기능은 노드를 통해 서버 사이드에서 기능하도록 해둔 모양입니다. DevBeat 기사-Why walmart is using Node.js

위에서 볼 수 있듯이 node.js의 장점은 분명 존재합니다. 단점으로 지적되는 아직 어린 환경을 극복하고 다양한 기능과 확장을 제공한다면 최근과 같이 서비스에 접근하는 단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환경에서 node.js는 상당히 선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주.
proxy는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forward-proxy라고 불리는 방식과 reverse-proxy라고 불리는 방식입니다.
forward-proxy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proxy방식으로 사용하는 단말에 proxy 서버를 설정하면 해당 서버를 통해 목적지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reverse-proxy의 경우는 사용자는 아무 설정도 없지만 사용자가 proxy를 목적지로 알고 접근하면 그 사용자에 맞는 동작을 하는 진짜 목적지에서 정보를 받아서 반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proxy를 사용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익명성도 하나의 목적 중에 하나 입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최근에는 토르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네요. 아직 정확하게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네트워크에 운영되는 시스템에 익명성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이고, 중국 등과 같이 검열이 심한 국가를 위해 지원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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