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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4에서 정적라이브러리 사용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재사용성에 대한 고민을 안 할수가 없다. 이런 고민은 스마트폰 앱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코드의 통일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사용성을 하기 위해서 여러방법이 있지만, XCode에서는 정적라이브러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이런 손쉬운 방법조차도 처음 해보는 경우에는 각 설정이 어디에 있는지 손에 익지 않아 시간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만들어진 정적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해서 설정해야 하는 곳을 간단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우선, 자신이 만든 간단한 정적라이브러리를 만든다. 만든 정적라이브러리의 바이러리파일과 헤더파일을 준비한다. (바이러리파일 : xxx.a , 헤더파일 : xxx.h)
1. 정적라이브러리 바이러리파일을 Frameworks에 포함시킨다.
2. 헤더의 경로를 잡아준다.
: TARGET->Build Setting->Header Search Paths : xxx.h의 경로(파일명 미포함)
3. 원하는 소스에서 #import “xxx.h” 후 원하는 메소드 사용.

간단하게 텍스트 위주로 설명했다. 별로 어렵지 않은 것은 바이러리 파일은 링크와 관련된 것이고, 헤더 파일은 컴파일과 관련된 것이라는 사실. 사실 딱 두가지 작업만 잘 맞추면 정적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포스트를 업데이트할 때 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더 완전한 포스트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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