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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2..!

책을 마감하기 전에 잊고 싶지 않은 문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감상평은 책을 마감한 후에 올리겠습니다.


모든 웹 엔지니어는 지금 ‘산업 혁명 전야의 영국’에 있다. (혁명과 같은 가능성을 가진 업종에 있는 것..!)


우메다 모치오가 실리콘벨리로 부터 배워서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3가지 어휘.

  • Only the paranoid survive.
  • Entrepreneurship
  • Vantage Point

Only the paranoid survive (*앤드루 그로브) :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으며, 병적인 긴장감 속에서 일하는 사람만이 치열한 경쟁을 이겨 낼 수 있다는 뜻.

Entrepreneurship (기업가 정신) : 단순한 창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끊임없이 생각하고 어떤 역경을 만나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음을 의미. 승자란 ‘승리할 때까지 노력한 사람’이다.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 Steve Jobs
(Entrepreneurship의 진수는 love에 있다.)

Vantage Point : 전망 좋은 곳으로 가라. 해당 분야의 최첨단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 (예, 구글·애플 등)


우메다 모치오가 제안하는 롤모델 사고법.
자신이 지향하는 모델을 찾은 경우에

  1. 시간 사용의 우선순위를 바꾸고, ‘이것이 내 인생 최대의 승부처이다.’라는 각오로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야 한다. 환경을 바꾸기에 앞서 우선순위를 조정해라.
  2. 중단해야 하는 일을 선택하라.
  3. ‘성취하고자 하는 자신의 모습’과 ‘성취 가능한 자신’을 구분해 현실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장기적인 실현을 위해 단기적으로 하나씩 실현 가능한 것을 쌓아가야 한다.

* 앤드루 그로브 : 인텔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자.

카테고리: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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